2025년 3월 27일 목요일

전세계 유일무이 천기누설급 UFO 블로그

 


https://youtu.be/AZZ134d0Two


창세기 강해 마흔 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하나님께서 첫 사람 아담을 창조하신 장면을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근본 재료는 변치 않는 금이나 단단한 철이 아니라 바로 ‘흙’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왜 흙으로 만드셨을까요? 그것은 인간 경작의 섭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인간 경작이란 무엇입니까? 농부가 벼를 경작한다면 먼저 씨를 뿌린 후, 정성을 다해 기릅니다. 추수 때가 되면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지만 쭉정이는 필요가 없으므로 불에 사르지요. 인간 경작도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셨고,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셨습니다. 아담이 범죄 후 지구로 쫓겨난 후에도 많은 자손과 후손을 얻었습니다. 아담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 알았고 그 지식을 자손들에게도 전해 주었지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게 하시려고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 주셨고 성령도 보내 주셨습니다.

농부가 정성을 다해 곡식을 재배하듯이 하나님께서도 크신 사랑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 주셨지요. 또한 누구든지 마음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생명의 씨를 심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찾고 믿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을 멀리하고 죄악 가운데 사는 사람도 있지요.

이 두 가지 삶 중 어느 것을 택하는가는 순전히 사람들의 자유 의지에 달렸습니다. 하나님을 찾고 만난 사람들은 생명의 씨가 깨어나게 되고, 성령의 도우심 가운데 영이 성장합니다.

반면 하나님을 찾지도 믿지도 않는 사람들은 생명의 씨가 있으되 깨어나지 못하지요. 이런 사람들은 영적으로 ‘쭉정이’에 해당하여 추수 때에 불에 살라지게 됩니다. 곧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아 생명의 씨가 깨어난 영혼들은 다릅니다. 영이 성장한 만큼 그에 맞는 천국 처소에 들어가게 되지요. 이때 영이 성장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곡식의 씨앗도 좋은 땅에 심어야 잘 자라고 열매를 많이 맺듯이 생명의 씨가 심겨진 마음밭도 좋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후에 아담이 범죄하자 이 땅으로 내보내시면서 “그의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셨다”고 창세기 3장 23절에 말씀했습니다.
여기서 “그의 근본 된 토지를 간다”는 것에는 근본 흙으로 지음 받은 사람의 마음을 개간한다는 영적인 의미가 담겨 있지요.

마음밭을 개간한다는 것은 마음에서 비진리를 버리고, 악성, 죄성을 뽑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밭을 개간하여 좋은 밭이 될수록 영이 잘 성장하여 좋은 열매를 맺게 되지요.

흙은 무엇을 첨가하느냐에 따라서 그 성질이 달라지는 것을 봅니다. 척박한 땅이라도 좋은 성분의 흙과 거름을 섞어 주고, 부지런히 갈아엎어 주면 좋은 땅이 됩니다. 씨앗을 심으면 잘 자라고 열매를 많이 맺는 땅이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의 마음밭도 어떤 것을 받아들여 입력하느냐에 따라서 그 속성이 달라지지요. 선한 것을 계속 입력하면 선한 마음이 되지만 악한 것을 계속 입력하면 악한 마음이 됩니다.

자기 자신이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서 악한 마음 또는 선한 마음이 될 수 있습니다. 태어날 때는 선이 많은 마음이었다 해도 자라면서 계속 악을 입력해 나가면 악한 마음밭이 될 수 있지요. 반대로, 태어날 때는 악이 많은 마음이었다 해도 자라면서 선한 것을 보고 듣고 입력시키면 선한 마음밭이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 마음의 근본 속성은 흙의 속성과 닮았지요. 이렇게 속성이 비슷한 이유는 바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흙으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사람을 만들어야 인간 경작이 공의 가운데 이뤄질 수 있음을 아셨지요.

만일 하나님께서 금으로 사람을 만드셨다면, 사람의 마음이 처음 만드신 그 마음에서 변질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람이 스스로 하나님을 사랑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원래 그렇게 만들어져서 그렇다면 이는 공의에 맞지 않습니다. 원수 마귀 사단이 하나님께 송사할 수 있지요. 이는 하나님께서도 원하시는 바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 스스로가 하나님의 사랑을 깨우쳐서, 변함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길 원하십니다. 이것이 참이요,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만드신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만드신 아담에게 ‘땅을 정복하라’ 말씀하셨지요. 여기에는 자기 자신의 마음을 정복하라는 영적인 의미도 담겨 있다 했습니다. 그런데 ‘땅’은 영적으로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땅’이 때로는 어둠의 영역에게 속한 세계를 가리키지요.

예를 들어, 민수기 16장 31~33절에 보면 “이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지니라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 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했습니다.

여기서 땅이 열렸다는 말씀에도 영적인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도 땅이 갈라져 고라와 그 모든 소속이 땅속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때 ‘산 채로 음부에 빠졌다’는 것은 땅속, 곧 지구 안에 음부가 있어서 그 속에 빠졌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는 땅속의 음부로 통하는 영계의 문이 열리고 그 안으로 들어가 아랫음부로 빠졌다는 뜻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고라와 그 일당이 멸망 받아 지옥으로 떨어졌음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육의 지식을 가진 사람들은 땅이 갈라지고 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보아야 그들이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떨어졌음을 알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이처럼 성경에서는 땅이나 땅속이 지옥 곧 어둠의 세력이 주관하는 세계를 상징할 때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땅을 정복하라’는 말씀은 땅에 속한 모든 육의 것과 원수 마귀 사단까지도 정복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지어진 아담이 땅의 모든 것과 어둠의 세력들까지도 능히 지배하고 다스릴 수 있기를 바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데에는 이처럼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아담을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시자 ‘생령’이 되었다 했습니다. 그냥 ‘영’이 아닌 ‘생령’이란 과연 어떤 존재일까요?

첫째 하늘에 있는 사람이 영안이 열려서 천사를 볼 수는 있다 해도 천사를 손으로 만질 수는 없습니다. 천사는 살과 뼈로 된 육이 없고, 영으로만 구성됐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생령인 아담에게는 이 땅의 흙으로 만들어진 살과 뼈가 있었지요.

아담 몸의 근본 재료는 육에 속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온몸에 충만한 생기의 작용으로 인해 육의 속성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지요. 변질되지도 않고, 노화되지도 않으며, 가장 최고의 상태를 유지했던 것입니다. 생령의 몸은 지금 우리가 입고 있는 몸과는 속성이 다른 영에 속한 몸이지요.

그러면, 아담이 흙으로 처음 지어졌을 때 그의 몸에는 배설기관이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에덴동산에 사는 생령인 사람들은 음식물을 섭취해도 배설될 것이 없었습니다. 음식물은 몸속에서 100% 분해되고 흡수되어 에너지원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또한 에덴동산의 식물에는 독성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섭취하여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가스가 발생하거나 유해물질이 생성되지 않지요. 에덴동산 사람들은 배설할 것이 없으므로 화장실에 갈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창조하실 때에 배설기관을 만들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아담이 범죄 후 이 땅으로 쫓겨날 때에 갑자기 몸에 배설기관이 생긴 것이 아니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이 땅에서 경작을 받게 될 것을 아시고 처음부터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생령의 몸은 영에 속한 몸이기에 부활체와 비슷하지만, 차이점도 있습니다.
‘부활체’란 쉽게 말해서 부활하신 주님께서 입으셨던 몸입니다. 주님께서 공중 강림하실 때 주님을 믿은 모든 영혼들도 이 부활체, 곧 신령한 몸으로 홀연히 변화되지요.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부활체가 어떠한지를 우리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누가복음 24장 39절에 보면, 주님께서는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하셨지요. 부활체를 입으신 주님의 몸은 제자들이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육의 음식물도 잡수셨지요. 제자들과 떡을 떼어 나누시기도 했고 구운 생선을 드시기도 하셨습니다. 이렇게 보면, 부활체가 생령의 몸과 비슷한 것 같으나 다른 점도 많습니다.

먼저 요한복음 20장 19절에 보면, 주님께서는 문이 모두 닫힌 집 안에 홀연히 나타나셨지요. 부활체의 차원은 벽이나 문과 같은 육의 차원을 초월함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누가복음 24장 31절에는, 두 제자와 엠마오라는 곳에서 함께 대화하시다가 순간 사라지신 기록이 나옵니다.

부활체를 입으신 주님의 모습을 제자들이 처음에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만일 주님의 얼굴이 예전과 똑같았다면 3년이나 함께했던 제자들이 알아보지 못할 리가 없지요. 부활체를 입으신 주님의 모습이 예전의 육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육의 음식물을 섭취하기는 하셨지만, 부활하신 주님께서 그것을 소화시키고 배설해야 하는 것도 아니었지요. 부활체를 입으면 음식물을 먹어도 숨을 내쉼과 동시에 분해되어 사라집니다. 부활체를 입으신 주님께서는 그 상태로 영의 세계로도 가실 수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20장 17절에 보면, 부활하신 주님께서 막달라 마리아를 처음 대면하셨을 때 “아버지께로 올라간다”는 말씀을 하셨지요. 새벽 미명에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이처럼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로 가셨다가 그날 저녁 다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이처럼 부활체의 몸으로는 첫째 하늘에서 셋째 하늘로, 셋째 하늘에서 첫째 하늘로 오갈 수 있지요. 다시 말해,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를 자유롭게 오고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와 달리 아담이 입은 생령은 영에 속한 몸이기는 하지만, 부활체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생령의 몸으로는 하늘을 날 수 없음은 물론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를 오고갈 수도 없습니다.

에덴동산이 속한 둘째 하늘은 영의 세계요, 이 땅은 육의 세계이지요. 생령인 몸만으로는 이 두 세계를 자유롭게 오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부활체를 입으신 주님께서는 서로 다른 시간의 흐름이나 어떤 공간의 제약도 전혀 받지 않으셨지요. 이것이 바로 신령한 부활체와 생령의 몸의 차이점입니다.

예전에 “하늘들”을 설명할 때에 둘째 하늘과 첫째 하늘은 시간의 흐름에 차이가 있다 했습니다. 또한 육의 세계인 첫째 하늘과 영의 세계와의 완충지대 역할을 하는 특별한 공간이 있다 했지요.

이 특별한 공간은 시간의 흐름이 정지됐고 아무런 움직임도 없습니다. 천사와 같은 영적인 존재들은 이 공간을 통해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를 순간에 오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령의 몸으로는 시간의 흐름이 정지된 이 공간을 직접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하신 데에는 에덴동산과 함께 지구도 포함된다 했지요. 지구에 있는 모든 것도 다스릴 수 있는 권세를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아담이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지구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어야 합니다. 생령인 아담은 맨몸으로는 에덴동산과 지구를 오갈 수 없었지만, 비행기와 같은 교통수단을 이용해서는 얼마든지 자유롭게 오갈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비행기를 타면 세계 어느 나라에도 갈 수 있지 않습니까? 비행기가 날고 있는 공간은 사람이 살 수 없는 환경이지요. 온도도 매우 낮고, 공기도 희박합니다. 그러나 비행기 안은 어떻습니까? 온도, 공기, 습도 등이 사람에게 적절하게 맞춰져 있지요. 그래서 비행기를 타면 짧은 시간 안에 세계 어느 곳이든 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에덴동산에 사는 아담이 이 땅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교통수단이 있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는 이 교통수단이 옛날 사람들이 탔던 ‘마차’ 만큼이나 일상적으로 이용되는 것이지요. 오늘날의 자가용처럼 말입니다.

이 교통수단은 자동차나 기차처럼 땅 위를 달리는 것이 아니고, 하늘을 나는 비행체입니다. 기능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며 모양과 크기도 가지각색이구요. 사람이 타고 이동하는 것이 주목적인 여객기와 같은 것이 있는가 하면, 무인 정찰용도 있습니다.

이 비행체를 이용하면, 시간의 흐름이 정체된 공간을 통과할 수 있지요. 아담은 이 비행체를 이용해서 지구를 자주 왕래했습니다.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낳은 후손들도 이 비행체를 이용해서 지구에 내려오곤 했지요.

에덴동산에 사는 아담이나 그의 후손들이 이 비행체를 이용해서 지구에 와도 몸의 형태나 구조가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살던 모습 그대로 유지되지요.

이는 역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일 지구에 살던 사람이 에덴동산에 간다 해도 역시 원래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게 됩니다. 에덴동산은 온전한 영의 공간이 아니라, 육과 영이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에덴동산의 사람이 지구로 내려와 살 수 있고, 반대로 지구인이 에덴동산에 간다 해도 그곳에 잠시 적응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지구인이 에덴동산에 가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에덴동산 사람들도 지구에 내려오면 오래 머물러 있으려 하지 않지요. 에덴동산의 환경은 전혀 오염되지 않아서 매우 맑고 깨끗하며 아름답습니다.

반면 지구는 처음 창조됐을 때와 비교하면 많은 것이 변질됐고, 오염됐습니다. 따라서 에덴동산 사람이 지구에 내려온다 해도 오염된 지구 환경 속에서 오래 견디기는 힘든 것입니다. 잠시 다녀갈 수는 있어도 오래 머물고 싶지는 않지요.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는 지구의 환경이 에덴동산의 환경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담은 에덴동산에 살면서 이 지구를 자주 왕래했던 것입니다. 아담이나 아담의 후손들이 이용했던 이 비행체가 바로 세상에서 말하는 UFO입니다.

UFO란, 미확인비행물체(Unidentified Flying Object)의 약자입니다. 훈련을 쌓은 지상 또는 항공요원이 보고 그 존재를 인정했으나 전파탐지 등의 방법에 의해서도 그 정체를 확인할 수 없는 비행체를 일컫지요.

UFO는 그 존재를 부인할 수 없을 만큼 전 세계적으로 많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2007년 3월 22일 세계 언론은 “프랑스 정부가 인터넷에 모두 10만 쪽에 달하는 UFO파일을 공개했다”는 내용을 보도하기도 했지요.

이 내용은 다음 날인 2007년 3월 23일 “KBS 9시 뉴스”에도 보도됐습니다. 영국 국방부 산하에도 1950년에 개설된 UFO 조사 비밀 조직이 있었지요. 2006년 1월 1일에는 그 조직에서 관리하던 문서가 정보공개법에 따라 공개되어 세계 언론에 보도 되었습니다.

이 영국의 UFO 연구조직은 2009년 12월에 해체되기까지 1만 2천 건이 넘는 사건을 담당했지요. 그런데 영국에서 이 조직을 해체한 이유가 참 흥미롭습니다.

한 가지 이유는, UFO 목격 신고 중 단 5% 정도만 UFO일 가능성이 있는 등 성과가 낮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이유는 UFO 출현과 관련해서 영국에 실질적인 위협이 될 수 있는 근거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를 요약하자면 지난 60여 년간 수많은 UFO가 영국에 출현했지만, 해로운 요소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들이 UFO의 정체를 일찍 알았다면, 그들을 두려워하거나 경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UFO에는 외계인이 타고 있고, 지구인을 공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기독교계에서는 외계에 생명체가 있음을 언급하면 성경을 위배하는 것이라고 판단하여 이단시 하지요. 그러나 UFO를 타고 오는 이들은 이상한 모양의 외계인이 아니며, 지구에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존재도 아닙니다.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식과 지혜를 가진 에덴동산의 사람들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세상 끝 날이 가까울수록 사람들이 UFO를 더 자주 목격할 수 있게 해 주고 계십니다. 그것을 보고라도 영의 세계가 있음을 깨닫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한 예로, 지난 7월 7일, 중국 항저우 공항 상공에 UFO가 출현해, 현지 당국이 공항을 긴급 폐쇄하는 일도 있었지요. UFO가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바로 그 순간 비행기 한 대가 이륙하고 있었는데, 비행기의 이동 속도가 UFO와 대조적으로 매우 느리게 보였다고 합니다.

본 교회에서도 여러 차례 UFO를 목격했고, 비디오카메라로 촬영한 자료를 한국 UFO 협회에 감수 의뢰하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본 필름에 나타난 발광체는 오늘날 UFO로 알려진 미확인 비행물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된다.’는 보고서를 받았지요.

이처럼 본 교회에서 촬영한 UFO를 UFO 전문 연구 협회에서도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이 협회 관계자는 “충격! 놀라운 UFO 촬영법”이라는 책에서 본 교회의 촬영 사례를 수록해 놓았지요.

본 교회에서 촬영한 UFO 중에는 ‘로드’라는 형태의 UFO도 있습니다. 예전에 TV에서는 약 30센티 정도의 로드를 보여 주었는데, 본 교회의 카메라에 찍힌 로드는 그 크기가 수 십 미터 이상이었지요. 이 로드 UFO는 주로 정찰용으로서, 그 속에는 사람이 타지 않습니다. 일종의 무인 우주선처럼, 탐사 장비들이 장착된 UFO인 것입니다.

이 시간에는 먼저, 하나님께서 사람을 흙으로 만드신 이유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생령의 몸을 이 땅에 사는 육의 사람의 몸과 부활체와 비교 설명했지요. 또한 UFO의 정체를 밝혀 드렸습니다. 앞으로 창세기 2장 강해에서는 공룡과 피라미드 등 세상 사람들도 궁금해 하는 내용들이 명쾌하게 설명됩니다.

요한계시록 1장 8절에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처럼,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모든 인류문명의 주관자이시고, 언제나 살아 계시며, 전능하신 분입니다. 바로 이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삶의 모든 분야에서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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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3일 목요일

흰 말......요한계시록 강해설교(36)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사도 요한에게 “오라” 한 것은, 이제부터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보여주겠다는 의미이지요. 이에 사도 요한이 보니 “흰 말”이 보였습니다. 흰색은 빛, 깨끗함, 성결함을 뜻하며, 영적으로는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뜻하지요.

또한 말은 권세와 위엄을 뜻하며 한편으로는 전쟁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말이 전쟁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지요. 이러한 흰 말을 탄 자가 보였는데, 그는 권세와 위엄을 받아서 부릴 수 있는 자로서, 곧 주의 이름으로 일을 수행하는 사자입니다.

그리고 그가 활을 가졌다 했지요. ‘활’은 ‘분쟁과 싸움’을 의미합니다. 활은 어떤 목표를 향해 쏘는 것처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가다 보면 부딪힘과 다툼이 생기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주의 사자가 활을 가졌다는 것은 결국 부딪힘으로 인해 화평을 깨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다음으로 면류관을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보장을 받는다는 의미이지요. 머리가 된다는 의미이며, 부와 명예와 권세가 주어진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면류관은 자부심과 교만을 의미하기도 하지요.

지금까지 설명드린 내용에 부합하는 것은 누구일까요? 바로 이스라엘 민족을 의미합니다. 즉, 흰 말은 영적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의미하며, 그 말에 탄 자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그들의 운명을 좌우해 가는 머리되는 세력을 의미한다는 사실입니다. 흰색은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의미하며, 말은 권세와 위엄과 함께 전쟁을 의미한다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하나님께 속한 선민이며 역사상 그들로 인해 많은 전쟁이 일어났지요. 또한 활을 가졌다는 것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화평을 깬다는 의미인데, 실제로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주변과 늘 마찰을 빚어왔습니다.

그럼에도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보장하심 가운데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부와 명예와 권세를 누리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자기들 자신에 대한 자부심과 교만이 있습니다. 자신들은 선민이며, 하나님의 보장하심 가운데 늘 승리한다는 교만이지요. 이러한 모습을 면류관을 받았다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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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2일 수요일

붉은 말....요한계시록 강해설교(37)


 앞으로 7년 환난 때가 되면 결국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세계 대전을 촉발시키는 전쟁이 일어나지요. 그런데 7년 환난 때는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들 사이의 전쟁 이외에도 곳곳에서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 모든 것이 함께 상호작용하면서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것이고요.


본문 말씀을 통해 이러한 상황들에 대해 계속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6:3-4에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주님께서 둘째 인을 떼시자 이번에는 붉은 말이 나왔지요. 붉다는 것은 피 흘림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붉은 말이 나왔다는 것은 피를 많이 흘리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붉은 말을 탄 자가 허락을 받아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한다” 말씀한 대로 붉은 말과 그것을 탄 자에 의해 피 흘림의 전쟁이 일어나게 될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붉은 말은 구체적으로 누구를 지칭하는 것일까요?
붉은 말은 바로 러시아를 의미합니다. 1991년 15개 국가 연합체로 구성되었던 소비에트 연방 즉 소련이 붕괴되지요. 그렇지만 그중에서 러시아는 여전히 가장 큰 힘과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가 쇠퇴의 길로 접어드는 것 같았지만 제가 이미 전부터 예언한 대로 러시아는 다시 그 힘이 커지고 있지요.

그러면서 주변 나라들에 계속해서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공산주의라는 이념에 의해 유지되어 왔던 소련이 붕괴되자 그동안 소련에 속해 있던 나라들이 이제는 민족과 종교를 중심으로 독립된 나라의 주권을 행사하려 하지요. 러시아로부터도 더 이상 간섭 받기를 거부합니다.

사실 소비에트연방 시절부터도 소련은 민족 문제로 인해 늘 고심했지요. 다민족 국가였던 소련은 그들 안에서 민족의 독립과 자치를 요구하는 크고 작은 분쟁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민족 간에도 많은 분쟁이 있었고요.

소련이 붕괴되기 전인 1987년 1월부터 1988년 중반까지만 해도 300여 건에 이르는 민족주의 분쟁이 있었다고 합니다. 수십 만 명이 모인 대규모 집회에서 많은 사상자를 내는 지역 간 유혈 분쟁도 곳곳에서 일어났지요.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있는 1988년도의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인과의 민족 분쟁은 소련의 정규군이 투입되어 진압하였습니다.

이렇게 소련은 붕괴 이전부터도 민족 문제로 인해 곳곳에서 분쟁과 다툼이 끊이지 않았지요. 그런데 소련 붕괴 이후 이제 러시아가 점점 힘이 강해지면서 주변의 나라들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하다 보니 이 역시 분쟁의 불씨가 되고 있었습니다. 7년 환난 때에 바로 이러한 불씨들이 불거져 나오면서 결국 민족 간의 전쟁으로 터져 나오게 되는 것이지요.

이 과정에서 서로가 죽이고 죽으면서 많은 피 흘림이 있게 되고 화평이 제하여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더욱이 큰 칼을 받았다고 말씀한 대로 이 전쟁은 쉽게 제압되거나 진정되는 것이 아니라 큰 전쟁으로 번져나가게 되는 것이고요.

이런 모든 일들도 “허락을 받아”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야 함을 말하는 것인데 그렇다 하여 이 말을 하나님께서 전쟁도 일어나게 하시고 사람들이 죽게도 만드신다고 오해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세계사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되 결국은 모든 일이 공의에 따라 돌아가지요.

악이 관영하여 한계선을 넘으면 그것이 전쟁으로 나오게 되는 것이며 사람들이 자기 악들로 인해 서로 죽이고 죽으며 스스로 멸망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공의를 무시하시고 원하는 곳에 전쟁을 일으키시거나 사람들을 멸해 버리시는 것이 결코 아니지요.

http://www.manmin.org/02_sermon/content/?CodeNum=171&SermonNum=5220&PCodeNum=166&idx_codenum=






2024년 12월 4일 수요일

물 때문에 카메라에 잡힌 영혼(영체)의 모습이니 ......중요한 영상인지라

https://www.youtube.com/watch?v=C25RTDXFNWY


영상  속  "괴생명체"라는  존재는   이재록목사님  창세기  강해설교   초반부   "영적인  존재들"  제목의  설교  중  "귀신 " 에  관한  설교< 창세기  강해  설교 ( 21 ) >를  ......

영상  속  존재가  물  속에서  올라오는   것에  대해서는    천국  설교  중  천국에  간   사람들이   물  속에서   어떻게   행하는지  올려져  있으니   .........

영상  속   존재가    빠르게   벽을  타고   올라가는   모습이   지옥  설교  중  아랫음부에서     죽을  힘을  다해   절벽을  기어올라  가는  영혼과   비슷하니   찾아서  읽기를   권함...........

영상  속  존재가   희뿌연  연기처럼   보이지만   물  때문에   기체가   아님을   알  수  있으니   과학과  기술이   발달한  이  시대의   과학자와  기술자들   특히   화성에   가보겠다고  하는   일론  머스크는   응답하라(!)   킴   카다시안도...........기체가   아님  무어란  말인가?   영혼(영체)는  불멸의  속성이   있다고   하니...........  알아보는  눈이 ,  알아듣는  귀가  필요하다    

육체,영체는  있어도  혼체는  없으니  혼은  영체에  담겨 있기  때문이고........짐승  즉  동물들은  영이   없고  육과  혼만으로   지음받았으며.......... 동물들은  죽으면  소멸된다고  하니  영체가  없는  동물들과   영체가  있는  사람의  차이가  이런  것에서도 ............
애초에   육이  없이  영으로만  지음받은   천사들의  영체는  사람의  영체와는  차원이   다르게   지음받은   존재인지라..........영적인  존재들의    서열에서도  귀신이   가장  낮은  존재라고   하니 ( 이것이  이런  영상이  나올 수  있는  근본적인  이유인  것이다)..........


창세기 강해 스물한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악한 영의 세계의 존재들 중 루시퍼, 용과 그의 사자들 그리고 사단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이 시간에는 무저갱에서 풀려난 타락한 천사들과 귀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천사 전체 중 3분의 1이 루시퍼의 반란에 가담했다가 실패하자 모두 무저갱에 갇혔다 했지요. 그런데 인간 경작을 위해 루시퍼가 풀려날 때 타락한 천사들 중 일부도 풀려났습니다. 이렇게 풀려난 타락한 천사들은 역할에 따라 두 부류로 나뉩니다. 바로 마귀와 아랫음부의 지옥사자이지요.

먼저, 지옥사자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옥사자의 역할은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영혼을 아랫음부로 끌고 가는 것과 그들에게 형벌을 가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아 소천할 영혼을 위해서는 흰옷 입은 두 천사가 대기하는 반면,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죽을 때는 검은 옷을 입은 두 지옥사자가 대기합니다.
세상의 드라마에 나오는 저승사자를 보면 꼭 검은 옷을 입고 얼굴도 검푸른 색으로 분장합니다. 실제 지옥사자들은 훨씬 끔찍하지만 그래도 지옥사자들과 비슷하게 연출한 것이지요. 지옥사자들은 아름다운 천사로 창조됐던 원래의 모습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커멓고, 보기만 해도 소름이 끼칠 정도로 음산한 모습입니다. 간혹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 중에서 죽음 직전에 영안이 열려 지옥사자를 보고 너무나 두려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포에 질려 온몸이 경직되고 눈을 부릅뜬 채 운명하는 경우도 있지요.
아랫음부에서 형벌을 가하는 지옥사자들은 더욱 공포감을 주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 악의 기운을 풍기며 각종 도구들로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에게 형벌을 가하지요. 이는 지옥사자들이 자의로 하는 것이 아니라 루시퍼의 마음과 의지에 따라 행하는 것입니다. 지옥사자들은 루시퍼의 마음을 전달받아서 그대로 나타내는 것뿐이지요.

이제 마귀의 역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마귀의 역할은 쉽게 말해 천사의 역할과 정반대입니다. 예를 들어 천사 중에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천사들이 있지요. 이 천사들은 자신이 섬기는 주인이 진리를 행하도록 권하고 진리를 행하면 함께 기뻐합니다. 반대로 마귀는 사람들로 하여금 어찌하든 죄를 짓도록 하고, 죄를 지으면 매우 기뻐하지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물론이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도 역사합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에 보면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했습니다. 이처럼 마귀는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습니다. 누군가가 사단의 역사를 받아 그 마음에서 죄성이 요동하는 것을 마귀가 보았다고 합시다. 마귀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를 더 부추기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마음에 죄성이 부글부글 끓게 하여 결국 비진리의 행함으로 나오도록 하지요. 생각을 통해 비진리를 사주하는 것이 사단의 역사라면 비진리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것은 마귀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죄를 짓는 사람에 대해 마귀에게 속했다고 말씀합니다.

요한1서 3장 8절에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마귀는 이처럼 사람들로 하여금 온갖 죄를 짓도록 사주합니다. 그리고 죄를 지은 사람에게는 그 대가로 시험 환난을 가져다주는 역할도 하지요.
그렇다고 해서 마귀가 사람에게 직접 들어가서 역사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사단의 역사로 비진리의 생각을 하다가 이어서 마음에서도 비진리가 요동하는 사람에게 마귀가 역사하지요.

예를 들어 어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욕을 했다고 합시다. 이때 욕을 먹은 사람이 마음에 진리가 더 많다면 성령의 역사를 받아 먼저 자신을 돌아봅니다. 혹시 내가 욕먹을 행동을 했나? 내가 저 사람에게 잘못한 일이 있나?를 먼저 생각하지요. 설령 자신이 잘못한 일이 없다 해도 진리의 사람은 성령의 음성을 듣습니다.
원수도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욕을 했다고 해서 미워하면 안 돼. 감정을 품으면 안 돼. 저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을 거야. 이해해 주렴. 더 사랑해 주렴 이렇게 성령은 진리로 생각하게 하고 진리로 행하라는 음성을 들려 주시지요. 이러한 성령의 음성을 들으면 마음의 진리가 더 힘을 얻어 진리로 행할 수 있게 됩니다.
반대로 욕을 먹은 사람이 마음에 비진리가 더 많다면 사단의 역사를 받기가 쉽습니다. 마음에 있는 비진리의 요소가 사단이 뿌려놓은 어둠의 능력과 합하여 먼저 육신의 생각으로 작용합니다.
왜 나를 욕하지? 자기가 뭔데 나를 욕해? 이러한 육신의 생각들이 먼저 떠오릅니다. 이렇게 생각의 통로가 열리면 이내 마음에서 나쁜 감정들이 일어나지요. 서운함, 불쾌함, 미움 등이 마음에서 요동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에서도 비진리의 작용이 일어나면 다음은 마귀의 역사를 받게 됩니다. 마음의 비진리가 겉으로 드러나지요.
자신을 욕한 상대를 보는 눈빛이 달라집니다. 안색도 싸늘하게 굳지요. 말투도 퉁명스럽게 바뀝니다. 마음에 악과 비진리가 더 많은 사람은 비진리의 행함도 더 심한 형태로 발전하지요. 자신도 상대를 욕하거나 주먹으로 상대를 치는 등의 행함까지 나와서 결국 싸움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단과 마귀의 역할은 다릅니다.

성경에 가룟 유다의 경우도 어떤 때는 사단의 역사를 받는다고 했고, 어떤 때는 마귀의 역사를 받는다고 했지요. 가룟 유다가 자신의 스승이요, 죄 없으신 예수님을 팔아넘긴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악한 일입니다. 그런데 가룟 유다는 이런 악한 일을 생각했고, 할까 말까 망설이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는 사단의 사주를 받는 상황이었지요.
그러다가 결국은 마음까지 완전히 사로잡혀 예수님을 팔아넘길 결심을 합니다. 생각이라는 통로를 사단에게 열어주고 계속 사단의 능력을 받아들이면 사단의 능력이 결국 마음에까지 이릅니다. 이 상태를 바로 지난 시간에 사단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다음 단계로 마귀가 역사하여 비진리의 행함이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22장 3~4절을 보면 "열둘 중에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니 이에 유다가 대제사장들과 군관들에게 가서 예수를 넘겨 줄 방책을 의논하매" 했지요.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가 이렇게 행할 줄을 처음부터 아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70절에서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셨지요.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당시는 가룟 유다가 배신한 것이 아니지만 결과를 미리 보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람이 마귀의 역사를 받으면 마음의 비진리가 행함으로 나오게 됩니다. 곧 행함으로 짓는 죄인 육체의 일을 행하지요. 이처럼 마귀의 역사를 받는 사람을 일컬어 요한1서 3장 10절에서는 마귀의 자녀라 했습니다.

마귀의 역사를 받아도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해서는 안 되는 흉악한 일을 저지르는 경우가 있지요. 굳이 신앙의 잣대를 대지 않아도 도의적으로 있을 수 없는 극악무도한 일들이 있습니다. 사람이 마귀에게 완전히 사로잡히면 이런 일을 범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타난 악행들은 마귀 짓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육체의 일들보다 훨씬 그 정도가 심한 악행들이지요.
이러한 마귀 짓의 정도가 심해져서 어느 한계선을 넘은 사람에게는 이제 귀신이 들어가게 됩니다. 귀신이 사람에게 들어가는 경우는 이 밖에도 몇 가지가 더 있지요.

이제부터는 귀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귀신은 악한 영에 속하지만 타락한 천사와 달리 창세 이전에 만들어진 영물이 아닙니다. 귀신은 원래 우리와 같이 흙으로 지음 받아 영혼육을 가진 사람이었지요.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영혼들 중 일부가 특별한 조건에 따라 세상에 나와 귀신이 되는 것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죽으면 우선 아랫음부의 대기 장소로 끌려갑니다. 이중 조건에 맞는 영혼들이 귀신이 되어 다시 이 땅으로 나오지요. 귀신은 악한 영의 세계에서 제일 말단으로 마귀의 졸개 노릇을 합니다. 물론 마귀는 루시퍼의 뜻에 따라 귀신을 조종하는 것이고요.

어떤 영혼이 귀신이 되는 것일까요?

첫째로, 자기 영혼을 사단에게 팔아 버린 경우에 귀신이 될 수가 있습니다.
부귀영화나 권세에 대한 탐심으로 인해 악한 영의 도움을 받으려고 자기 영혼을 악한 영에게 파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술가들 중에서 어떤 이들은 영감을 얻기 위해 사단을 숭배하는 경우도 있지요. 또 사극을 보면 권세를 차지하기 위해 정치에서 대립관계에 있는 사람을 제거하려고 자기 영혼을 담보로 사술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죽으면 귀신이 될 수가 있지요.
그들은 살았을 때부터 스스로 사단의 하수인 노릇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 100%가 귀신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해진 영계의 기준에 따라서 귀신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둘째는, 자기 악 가운데 자살한 경우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죽으면 일단은 모두 아랫음부의 대기 장소로 가지요. 그 중에서 자기 악 가운데 자살한 것으로 판단되는 영혼들만이 귀신이 되어 다시 이 땅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예외적으로 가룟 유다는 자살했지만 아랫음부 4단계 형벌을 받는 무리의 맨 앞에 세워져 끊임없이 형벌 받습니다. 죄의 삯인 사망의 형벌이 어떠함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되는 것입니다.

셋째는 하나님을 분명히 만나고 믿음의 길을 걷다가 심히 타락하여 신앙을 잃어버린 영혼입니다.
예를 들어 자녀가 죽는 등 큰 시련이 왔을 때 하나님을 원망하고 심히 대적해 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는 신앙생활을 하다가 세상 유혹을 받아 완전히 육으로 빠져버린 사람도 있지요. 현저한 육체의 일을 많이 행함으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간 경우입니다.
히브리서 6장 6절에서는 이런 사람에 대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였다 했습니다. 자기를 구원하신 주님을 다시 한 번 십자가에 못 박았다면 이는 참으로 큰 죄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들이 죽으면 그 중에서 귀신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넷째는, 진리를 알면서도 성령을 훼방, 모독, 거역한 영혼입니다.
이러한 영혼들은 마태복음 12장 32절에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했지요. 이는 성령 훼방, 모독, 거역이 그만큼 큰 죄라는 의미입니다.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되기도 합니다.

귀신이 처한 영적인 환경은 어떨까요?

귀신이 처한 영적인 환경은 아랫음부보다 더 고통스럽습니다. 기본적으로 공간의 차이에서 오는 고통이 있지요.
비유를 들면 사람은 땅 위에서 살도록 창조됐습니다. 그런데 잠수함을 타고 물속에서도 살 수 있고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도 살 수는 있지만 사람의 몸에 가장 좋은 공간은 땅 위입니다. 이처럼 영적인 존재들도 영의 공간에 있을 때가 가장 적합한 것입니다. 귀신도 육의 공간인 이 세상보다는 영의 공간인 아랫음부에 있는 것이 더 낫다는 말입니다.

더구나 귀신이 느끼는 이 세상의 환경은 다음과 같지요. 마치 눈보라나 모래바람이 쌩쌩 거리며 휘몰아치는 광야에 홀로 서 있는 것과 같습니다. 외로움과 고통을 몹시 심하게 느끼지요. 눈보라나 모래바람이 쌩쌩 거리며 휘몰아치는 광야에 홀로 서 있는 것과 같다 이 말이에요. 외로움과 고통을 몹시 심하게 느끼며 얼마나 또 추위와 그런 것들이 다 겸해 오지 않습니까? 만일 사람이 그런 환경에 처한다면 잠시라도 피할 곳을 필사적으로 찾을 것입니다.
귀신도 마찬가지이지요. 귀신에게 있어서 최고의 안식처는 바로 사람의 몸입니다. 그래서 한 번 사람에게 들어가면 나가지 않으려고 하지요. 그러나 귀신이 아무에게나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영적인 조건이 맞을 때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에게 귀신이 들어갈까요?
앞서 마귀 짓에 대해 설명하면서 한 가지 경우를 말씀드렸습니다.

첫째, 마귀 짓의 정도가 심해져서 어느 선에 이른 사람에게는 귀신이 들어가게 된다 했지요.
마음이 악으로 심히 물들어서 악을 행하면서도 양심의 가책을 전혀 받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양심이 화인 맞아서 선은 조금도 찾아 볼 수 없지요. 이런 사람은 완전히 마귀의 종이 되었기에 마귀는 자신이 부리는 귀신으로 하여금 그 사람에게 들어가게 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조상이나 부모로 인해서 가정에 영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에 귀신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조상 대대로 우상 숭배 등의 악행이 쌓여서 하나님의 긍휼이 미치는 선을 넘으면 그 가정은 악한 영들에게 붙여집니다. 루시퍼는 그 악의 정도에 따라서 질병을 내릴지 귀신을 들여보낼지를 결정하지요. 두 가지가 모두 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가복음 9장에는 "귀신 들림으로 인해 벙어리 되고 귀먹은 한 아들"이 나오지요. 또한 누가복음 13장 11절에는 "십팔 년 동안을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나옵니다.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말을 못하고 듣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귀신 들려서 그런 경우도 있는 것입니다.

셋째로, 믿는 사람 중에서도 귀신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마음에 할례는 하지 않으면서 신령한 은사와 능력을 계속 구합니다. 마음이 교만하여 높임 받고 자기를 자랑하기 위해서이지요. 이런 마음으로 구하면 하나님께서는 주실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욕심으로 구하면 사단이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고 나타나서 구하는 것을 주겠다고 합니다.
사단이 주는 것을 모르고 "아멘" 해 버리면 귀신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처음에는 당사자도 잘 모릅니다. 속에서 들려오는 음성이 귀신의 음성인데 성령의 음성이라고 착각하지요. 왜냐하면 "전도 열심히 해라" "충성해라" 등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귀신도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기 위해 처음엔 교묘하게 역사하지요. 그러나 결국은 정체를 드러냅니다. 상식에 맞지 않게 행하게 하고 진리에서 벗어난 일을 행하게도 하지요. 그때는 당사자가 안다 해도 늦었습니다. 자신의 의지를 귀신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귀신의 꼭두각시 노릇을 할 뿐이지요.

귀신 들린 사람은 어떻게 구원할 수 있을까요?

즉 어떻게 하면 귀신을 내쫓을 수 있을까요? 먼저 귀신 들린 사람이 잠깐씩이라도 제정신으로 돌아올 때 죄를 깨닫게 해 주고 죄를 회개할 수 있게 해 줘야 합니다. 귀신이 틈탄 원인을 파악하여 그 원인부터 제거해 줘야 하지요.
육의 가족들은 물론이요 믿음의 식구들이 예배도 자주 드리면서 그 영혼을 대신해서 사랑으로 구해야 합니다. 참고로 귀신 들린 사람이 함께 있을 때는 천국 찬송이나 은혜 찬송보다 보혈 찬송을 불러야 합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주님의 보혈의 힘을 알기에 보혈 찬송을 부르면 두려워하지요. 이렇게 어느 정도 준비를 한 다음에 영적인 권세가 있는 사람에게 기도를 받으면 귀신이 나갑니다.

귀신을 물리칠 때는 눈을 뜨고 귀신 들린 사람을 똑바로 보며 이렇게 명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더러운 귀신아 나가라 흉악의 결박을 풀고 물러가라"
성결된 사람일수록, 성령 충만한 사람일수록 눈에서 영적인 빛이 나옵니다. 귀신도 영물이기에 영적인 빛을 보면 두려워 떨며 압도되지요. 영적인 권세로 명할 때 순종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더 두려워하는 거예요.

참고로 귀신을 쫓아낼 때는 물이나 불로 가라고 해야 합니다. 물은 영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며 불은 성령의 불을 의미하지요. 더러운 귀신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곳 즉 진리, 선, 사랑이 없는 곳을 찾아다닙니다.
마태복음 12장 43절에도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라고 했지요. 물 곧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곳에는 귀신이 역사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귀신이 성령의 불에 닿으면 능력 곧 어둠의 권세를 잃게 됩니다. 따라서 귀신을 내쫓을 때는 불이나 물로 가라고 명해야 하지요. 영적인 권세자가 명하면 순종할 수밖에 없고 불과 물에 들어가 능력을 잃은 귀신은 더 이상 어둠의 권세를 부릴 수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에게서 귀신이 나갔다면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도록 해야 합니다. 귀신이 처한 환경은 매우 열악하기에 어떻게든 사람에게 들어가려 한다 했지요. 그러니 귀신이 쫓겨난 후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어디겠습니까? 바로 자기가 쫓겨났던 사람이지요. 혹시나 하고 그 사람을 엿보러 옵니다.
그런데 여전히 그 사람의 마음에 물 곧 진리가 없는 것을 발견한다면 잘됐다며 다시 쏙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쫓겨나지 않기 위해 더 힘센 귀신들을 함께 데리고 들어가지요.

마태복음 12장 44~45절에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했습니다. 한 번 귀신 들렸던 사람은 더욱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양식 삼으며 성결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시간까지 영적인 존재들에 대해 대략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천사와 그룹의 세계와 루시퍼를 머리로 하는 악한 영의 세계까지 열 시간에 걸쳐 말씀드렸지요.
하나님께서는 인간 경작을 위해 영의 공간들을 나누시고 영적인 존재들을 만드셨습니다. 영의 온전한 공의 가운데 참 자녀를 얻기 위해 루시퍼의 반역을 참으시고 악한 영의 세계를 이루는 것도 허락하셨지요.

인간 경작을 경기에 비유한다면 경기할 상대도 있고, 규칙도 세워졌습니다. 이제 경기를 할 수 있는 무대가 필요하지요. 인간 경작의 무대란 인간이 살아갈 지구와 지구를 포함하는 태양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천지창조를 시작하시지요.

다음 시간부터는 이 천지창조의 역사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천지창조의 파노라마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입니다.
성도님들은 매주 증거 되는 말씀을 그때그때 바로 양식을 삼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매주 하시는 분과 하지 않는 분은 창세기 강해가 끝날 때에 보면 영육 간에 많은 차이가 날 것입니다.
영적으로 말씀을 잘 무장하면 영혼이 잘될 것이고 그러면 당연히 범사에 축복이 임하지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이처럼 지혜롭게 세월을 아끼며 영의 흐름을 잘 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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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9일 화요일

말로만 듣던 지옥이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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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6일 토요일

"SATAN 의 전파"......창세기 강해설교(68)


뱀을 통해 한 가지 더 깨달을 점은 사단은 악과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상을 찾는다는 사실입니다. 사단은 뱀이 어둠의 세력을 접하면 심히 간교해질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뱀을 향해 어둠의 전파를 쏘아 보냈지요.

하와에게 한창 사랑을 받고 있던 뱀은 마침내 사단의 전파를 받아들였고 간교한 속성이 더 강하게 드러났습니다. 이렇게 한 번 사단과 접속이 되자 그 후로는 사단의 음성을 듣고 그대로 순종하는 사단의 도구가 되었지요.

사단은 오늘날도 이처럼 비진리의 전파를 공중에 계속 뿌리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 안에 있는 비진리는 사단의 전파를 받아들이는 안테나와 같습니다. 그런데 사단은 사람 마음에 있는 비진리 중 어느 분야가 가장 강한지를 압니다. 거짓이 많은지, 욕심이 많은지, 허영이 많은지, 시기가 많은지, 음욕이 많은지 등을 정확하게 간파하지요. 그래서 각 사람이 가장 잘 받아들일만한 비진리의 미끼를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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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AZZ134d0Two 창세기 강해 마흔 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하나님께서 첫 사람 아담을 창조하신 장면을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근본 재료는 변치 않는 금이나 단단한 철이 아니라 바로 ...